TSA (매각)
TSA Bootstrap — 업무 계획 자동 생성
플랫폼이 부속서를 기반으로 각 워크스트림별 초안 작업 계획을 자동 생성하므로, 카브아웃을 빈 페이지가 아닌 계획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부트스트랩은 문서를 확보한 단계에서 실제 프로그램을 갖춘 단계로 나아가는 과정입니다. 가져온 부속서를 분석하여 워크스트림별 초안 작업 계획과 그에 연결된 트래커 행을 생성합니다.
존재 이유
부속서에는 이미 필요한 내용이 모두 담겨 있습니다. 어떤 서비스가 운영되는지, 기간은 얼마인지, 해지 통보 조건은 무엇인지, 각 서비스를 중단하기 위해 충족해야 할 조건은 무엇인지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를 계획서에 다시 옮겨 적는 것은 아무런 가치를 더하지 못하는 일주일짜리 작업입니다. 부트스트랩이 이 기계적인 작업을 처리하여 여러분이 판단이 필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합니다.
실행 방법
- 먼저 부속서를 가져오고 추출이 완료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 TSA 방법론 페이지에서 부트스트랩을 실행합니다.
- 워크스트림별로 초안 계획을 검토합니다.
결과물 올바르게 읽기
계약서를 숙독했지만 담당 팀원들을 아직 만나지 못한 유능한 실무자가 작성한 초안으로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서비스 내용과 전체적인 순서는 올바르게 반영됩니다. 하지만 재무 담당자가 3월에 퇴사한다거나, 매도인 IT 팀이 일정을 자주 놓친다는 사실은 알 수 없습니다. 이러한 사항을 보완하는 것이 실제 작업입니다.
결정하지 않는 사항
어떤 서비스를 먼저 종료할지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Walk the Walls의 연계 분석과 트래커의 해지 통보 기간 산정 결과를 제공하며, 순서 결정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대부분의 카브아웃에서 독립 서비스를 먼저 종료하고, 3개 이상의 의존성이 있는 서비스에서 매도인의 협상력이 높아지지만, 이는 각 딜에 대한 판단 사항입니다.
부트스트랩 이후
생성된 계획은 일반 작업 계획과 동일하게 동작합니다. 편집, 담당자 지정, 상태 설정이 가능하며 로드맵과 보고에 다른 항목들과 함께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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